강원 인제군과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가 백담계곡 진입도로의 보도와 차도를 분리하는 사업을 마쳤다. 차량과 탐방객 동선을 나누고 우회 탐방로와 출렁다리를 설치해 안전한 탐방 환경을 조성했다.
"계곡을 걸으며 즐기는 탐방환경 마련 강원 인제군 백담사 진입도로의 보도와 차도를 분리하는 사업이 마무리돼 관광객들이 백담계곡의 풍광을 즐기며 안전하게 탐방할 수 있게 됐다.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와 인제군은 6일 백담사 주차장 일원에서 ‘백담계곡 탐방로 개통 행사’를 개최했다. 백담분소에서 백담사까지 이어지는 진입도로는 내설악의 유일한 공원 진입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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