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간선거에서 소수자와 사회적 약자들이 당선되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이들의 등장은 기득권이 외면해온 돌봄과 노동의 가치를 정치 중심부로 끌어올리는 변화의 시작으로 평가받는다.
"지난 3일(현지시간) 실시된 미국 중간선거 결과는 그동안 알던 미국이 달라졌음을 보여준다. ‘블루 쓰나미’(민주당 압승)가 휩쓴 선거로 요약되지만 그에 못지않게 수많은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들이 쓴 ‘최초’의 역사가 뜻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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