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배남공원과 대왕암공원의 생태환경 개선사업을 완료했다. 멸종위기 식물인 갯봄맞이꽃 서식지를 보호하고 시민을 위한 생태학습 공간을 조성했다.
"울산시는 개발로 자연환경이 훼손된 남구 배남공원과 동구 대왕암공원 2곳의 생태환경을 개선했다고 6일 밝혔다. 울산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을 통해 국비 8억9000만원으로 두 공원의 생태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자연환경을 복원하기 위해 낙동강유역환경청이 맡아 지난 5일 완료했다."
기준일 수집 · 요약·정리 newshub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