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홍수 피해 지역에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가 파견되며, 국민의료비가 역대 최대인 225조원에 육박했다. 또한 중국인 유학생 살해 혐의를 받는 대학 강사의 신상이 공개되었고 김용범 정책실장이 사퇴했다.
"대홍수가 발생한 네팔에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파견된다. 외교부는 1일 민관합동 해외긴급구호협의회 의결을 거쳐 네팔 홍수 피해 지역에 KDRT 파견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KDRT는 대규모 해외재난 발생시 재난구호, 인명구조, 의료구호 등 피해국 지원을 위해 정부 부처 및 관계기관 인력을 기반으로 파견되는 구호대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