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06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5:00

연합뉴스 · 2026.09.06 00:00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5:00

네팔 수력발전소 터널 붕괴 현장에서 한국 구조대가 생존자를 구조했다. 한편,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로비 의혹에 대해 검찰은 위법성을 단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으며, 경찰청은 개혁 전담 기구 출범을 예고했다.

"네팔 수력발전소 터널 안은 손전등과 헤드램프 불빛이 닿는 곳만 뿌옇게 보일 정도로 캄캄했다. 온통 진흙으로 뒤덮여 뻘밭이 된 바닥에는 대형 쓰나미 수준의 토석류(土石流)에 휩쓸려 휘거나 잘린 철골 구조물들이 어지럽게 널려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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