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으며, 네팔 홍수 실종자 구조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또한 원/달러 환율 하락과 코스피 상승, SK하이닉스의 일본 합작공장 검토 소식 등이 전해졌습니다.
"윤석열 정부와의 '정교유착' 혐의로 구속기소 된 한학자(83) 통일교 총재가 1심에서 총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우인성 부장판사)는 31일 한 총재의 선고공판에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징역 1년, 청탁금지법 위반 및 업무상 횡령 혐의에 징역 1년을 각각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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