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텍사스 데이터센터의 추가 컴퓨팅 용량 확보 계획을 철회했다. 전력망 연결 승인이 지연된 것이 이번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기업공개(IPO)를 추진하는 인공지능(AI) 인프라 기업 엔스케일의 미국 텍사스 데이터센터에서 추가 컴퓨팅 용량을 확보하려던 계획을 접었다. 5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은 MS가 텍사스주 워드카운티에 있는 엔스케일 데이터센터의 추가 용량 확보 옵션을 행사하지 않기로 했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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