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중국이 고령화 대응을 위해 실버경제 분야 협력을 강화한다. 양국은 국장급 회의를 정례화하고 기업 간 교류 채널을 구축해 신성장동력을 모색하기로 했다.
"한국과 중국이 고령화에 대응해 실버경제 분야 협력을 확대한다. 양국 정부 간 국장급 회의를 정례화하고 기업·연구기관의 상시 교류 채널을 구축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기획예산처는 지난 5일 중국 상하이 국가전시컨벤션센터(NECC)에서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와 공동으로 '한중 실버경제 협력 국장급 회의'와 '기업 비즈니스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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