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길리 트라왕안섬에서 스노클링을 하던 30대 한국인 여성이 실종 한 달째 행방이 묘연하다. 현지 당국의 수색이 종료된 가운데 가족과 지인들이 SNS를 통해 목격자 제보를 호소하고 있다.
"인도네시아의 유명 관광지에서 스노클링을 하던 30대 한국인 여성이 실종된 지 한 달이 지나도록 행방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 현지 구조당국의 수색에도 별다른 단서를 찾지 못한 가운데,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실종자의 사진과 인상착의 등이 담긴 전단이 확산하면서 가족과 지인들이 목격자들의 제보를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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