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사료첨가제 라이신이 브라질 수출 인허가를 통과해 첫 수출길에 올랐다. 정부가 현지 인허가 절차를 지원한 결과로, 대상은 내년 수출 물량을 1200톤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국산 사료첨가제 라이신이 브라질 수출 인허가를 통과해 현지 시장에 처음 진출한다. 정부 간 협력으로 해외 제조시설 등록 절차를 단축한 성과다. 국내 기업은 내년 200만달러 규모의 수출을 추진하며 중남미 시장 공략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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