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게임사들이 지스타 대신 서브컬처 전시회인 AGF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충성도 높은 이용자를 확보하고 수도권 접근성을 높이려는 전략적 변화가 반영된 결과다.
""이젠 부산 안 가요"…게임사들 '지스타' 대신 몰려간 곳이 "부산 대신 일산 간다" 넥슨·엔씨가 지스타 외면 서브컬처 전시회 AGF로 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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