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1.05

“잊지 않고 찾아옵니다”···대전역 밥상 앞에 선 목원대 총장의 약속

경향신문 · 2026.11.05 00:00
“잊지 않고 찾아옵니다”···대전역 밥상 앞에 선 목원대 총장의 약속

목원대 이희학 총장과 학생, 교직원이 대전역 광장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 2022년부터 매 학기 이어온 이 활동은 대학의 사회공헌 의지를 실천하는 정기 행사로 자리 잡았다.

"이희학 총장·학생·교직원 20여명 지난 4일 대전역서 배식 봉사 2022년부터 매 학기 이어와 목원대 구성원들이 올해도 대전역 광장을 찾아 이웃에게 따뜻한 한 끼를 건넸다. 2022년 취임 직후 거리급식소를 찾아 매 학기 봉사하겠다고 한 이희학 총장의 약속은 5년째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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