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1.05

단절의 시대, 50만 세계 청년이 내년 서울에서 만난다

한겨레 · 2026.11.05 00:00
단절의 시대, 50만 세계 청년이 내년 서울에서 만난다

내년 8월 서울에서 세계 청년 50만 명이 참여하는 세계청년대회가 열린다. 가톨릭 주관 행사지만 종교와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들은 서울 일원에서 미사와 기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한다.

"“오늘 우리는 손 안의 화면을 통해 언제든 서로 닿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서로 참으로 만나지 않습니다. 서로를 경쟁자로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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