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정보공개포털에서 주민등록번호와 암 진단서 등 민감한 개인정보가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행정안전부는 원문 다운로드를 중단하고 전수 점검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나섰다.
"정부가 운영하는 정보공개포털에서 주민등록번호와 암 진단 정보 등 개인정보가 노출되자 행정안전부가 사과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내놨다. 행안부는 원문정보 다운로드를 일시 중단하고 전 공공기관에 공개 문서의 개인정보 노출 여부를 전수점검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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