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공공배달앱 '대구로'가 해킹되어 직원 계정과 가맹점주 계좌 정보가 유출되었다. 운영사는 시스템을 점검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으며 현재까지 금전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사고 나흘 만에 가맹점주에 피해 사실 알려 출금 일시 중단…현재까지 금전 피해 없어 대구 공공배달앱 ‘대구로’가 해킹을 당해 운영사 전·현직 직원 250여명의 시스템 접속용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폐업한 점주를 포함한 가맹점주 계좌번호 2만5000여개도 노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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