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어린이집 내 다문화가정 아동 비율은 2% 미만으로 나타났다. 우선 입소 제도가 존재하지만, 실제 가산점 경쟁과 신청 순서에 따라 입소 순번이 밀리는 경우가 많다.
"서울 국공립어린이집 재원생 2%도 안돼 “제도 다듬는다며 배려 ‘축출’ 경계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다문화가정 아동의 어린이집 우선 입소기준을 놓고 형평성 문제를 지적했지만, 정작 서울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다문화가정 아동은 전체 아동의 2%도 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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