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의 한 여성이 전력회사의 계량기 연결 오류로 10년간 이웃집 전기요금을 대신 납부해 온 사실이 드러났다. 전력회사는 6년 치 요금만 환급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미국에서 전기요금을 아끼기 위해 10년 가까이 에어컨 사용을 줄이고 손으로 설거지까지 해온 여성이 알고 보니 이웃집 전기요금을 대신 내고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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