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거래소가 제8회 대한민국 솔라리그 공공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태양광 발전 설비 보급과 신재생 창업 교육, 제도 개선을 통해 재생에너지 확산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전력거래소(이사장 김성진)는 11월 5일(목)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8회 대한민국 솔라리그' 시상식에서 공공부문 최우수상(한국RE100협의체의장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솔라리그는 지자체와 민간·공공기관의 태양광 보급 및 에너지전환 성과를 겨루는 대회로, 올해 시상식은 '2026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와 함께 열렸다."
기준일 수집 · 요약·정리 newshub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