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목포대 등 전남광주권 7개 대학이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을 시작했다. 이들은 4년간 624억 원을 투입해 재생에너지 분야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지역 내 취업과 창업을 지원한다.
"참여대학 사업단장 간담회…공동교육과정·산학협력 등 협력방안 논의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직무대리 박시형)는 지난 4일 한국연구재단 대전청사에서 열린 교육부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 출범식'에 참석해 전남광주권 7개 대학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재생에너지 전문인재 양성계획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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