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의 인공태양 연구시설 구축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2036년까지 1조 4800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나주를 핵융합 에너지 산업의 거점으로 육성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대한민국 미래에너지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인공태양' 연구시설 구축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서 나주가 미래에너지 연구와 산업을 선도할 국가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핵융합에너지 핵심기술 개발 및 실증기반 구축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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