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세계일주 유튜버 조진우 씨가 볼리비아에서 화물트럭에 치여 사망했다. 현지 경찰이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며, 유족은 고인의 장례 절차를 준비하고 있다.
"자전거를 타고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그 여정을 영상으로 기록해 온 여행 유튜버 조진우 씨(채널명 진쓰레블)가 볼리비아에서 교통사고로 숨졌다. 향년 33세. 5일 조 씨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게시된 유가족 동의하에 작성된 부고에 따르면, 사고는 현지 시각 11월 4일 오전 볼리비아 엘알토에서 발생했다."
기준일 수집 · 요약·정리 newshub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