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미국의 적대 정책 포기를 전제로 대화 가능성을 언급했다. 북한은 신형 군함 건조를 공개하고 미사일을 발사하는 등 고강도 도발을 이어가며 미국의 태도 변화를 압박했다.
"트럼프에 ‘북·미대화’ 공 넘겨…“반사적 대응” 고강도 도발도 예고 김정은, 신형 군함 건조 현장 시찰 공개…동해상 미사일 수발 발사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사진)이 미국 중간선거가 치러진 당일 북·미관계와 관련해 “선택지에는 분명 대화가 포함되어 있다”며 “미국의 대조선 적대시 정책 포기가 모든 문제 해결의 대전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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