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팀이 투표록 사후 위·변조 혐의로 중앙선관위를 압수수색하고 관계자 10여 명을 입건했다. 또한 투표용지 발급기 사업과 관련한 입찰 비리 정황도 포착하여 수사 중이다.
"특검, 투표록 사후 위·변조 혐의 포착 중앙선관위 등 압수수색, 10여명 입건 459억원대 발급기 사업 특혜 정황도 수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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