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간선거 결과로 민주당이 의회를 장악하면서 한·미 안보 현안에 대한 검증이 강화될 전망이다. 핵추진잠수함 건조나 전작권 전환 등 기존 합의 사항의 이행 속도가 늦춰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외교안보 기조는 큰 변화 없을 듯 미국 민주당이 연방 상·하원을 모두 차지한 중간선거 결과가 한·미 간 외교안보 현안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쏠린다. 당분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미국 우선주의를 반영한 외교안보 정책이 유지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된다."
기준일 수집 · 요약·정리 newshub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