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11.04

내란 2년 앞둔 국힘 “매년 사과하나” “몇번이고 해야” 논쟁

경향신문 · 2026.11.04 00:00
내란 2년 앞둔 국힘 “매년 사과하나” “몇번이고 해야” 논쟁

국민의힘 내부에서 12·3 내란 2년을 앞두고 지도부의 사과 여부를 두고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당권파는 사과에 부정적인 반면, 비당권파는 국민의 신뢰 회복을 위해 사과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당권파, 사과 자체에 부정적 기류 “이재명 정부 탄생을 사과” 주장도 비당권파는 “말끔하게 털어내야” 정점식 원내대표 “입장 고민 중” 국민의힘에서 12·3 내란 2년을 앞두고 당 지도부의 사과를 놓고 백가쟁명이 벌어지고 있다. 장동혁 대표, 정점식 원내대표, 오세훈 서울시장 사이의 입장차도 감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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