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에서 민족대표 33인 박준승 선생의 애국정신을 기리는 추모 제례가 열렸다. 동학농민혁명과 3·1운동에 헌신한 선생의 업적을 되새기는 자리가 마련됐다.
"민족대표 33인 박준승 선생 추모 제례 봉행 임실 생가서 유족·주민 등 150여명 참석 동학혁명·3·1운동 헌신한 독립운동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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