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가상자산 과세 유예를 정부에 공식 제안하자 야당들이 개혁을 늦추는 위선적 행태라며 반발했다. 민주당은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과 시장 적응 기간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이 4일 가상자산 소득 과세 유예를 정부에 공식 제안한 데 대해, 진보 야당들이 “개혁 유예 정당”, “언행 불일치”라고 반발했다.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민주당, 가상자산(코인) 과세 네번째 유예,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은 물론 국정조사도 유예”라며 “‘개혁 유예 정당’이 되려는가”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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