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가 공군 1호기 탑승객 명단 유출 사건의 작성자를 확인하고 있다. 유출된 파일에 외교부 영문 약칭이 포함된 점을 고려해 유관 기관과 함께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군 1호기 탑승 명단 유출 당국 조사 착수 외교부 "작성자 등 유관기관과 사실관계 확인" 주벨기에 공관 거쳐 유출 가능성 거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수사·외교 당국이 이재명 대통령 내외를 포함한 공군 1호기 탑승객 명단 파일의 작성자 등 세부사항 파악에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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