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기념관 전시물에 포스트잇을 붙여 기소된 활동가들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이들은 한국군 민간인 학살 사실을 알리려는 목적이었으며, 전시물 훼손 의도가 없었다고 주장했다.
"베트남전쟁 당시 한국군의 민간인 학살 문제를 은폐하고 있다며 용산 전쟁기념관 전시물에 ‘포스트잇'을 붙였다가 기소된 시민단체 활동가들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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