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최대주주 관련 보도를 신고하지 않은 강원방송 등 지역민방 7곳에 시정명령을 내렸다. 강원방송은 대주주 일가 관련 기업 홍보 보도로 방송 사유화 논란을 빚었다.
"최대주주 일가가 운영하는 기업을 수차례 보도하면서도 관련 사실을 신고하지 않은 강원방송(G1) 등 지역민방 7곳에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시정명령을 의결했다. 방미통위는 2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제47차 전체회의를 열고 최대주주 관련 보도 사실을 신고하지 않은 강원방송에 시정명령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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