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1.02

충북 제천 겹쌍둥이 탄생…출산·양육 등 지원금만 3억3000만원

경향신문 · 2026.11.02 00:00
충북 제천 겹쌍둥이 탄생…출산·양육 등 지원금만 3억3000만원

충북 제천에서 자연임신으로 연년생 겹쌍둥이를 출산한 부부가 총 3억 3천만 원 상당의 지원 혜택을 받는다. 시와 도, 정부 차원의 출산 및 양육 지원책이 종합적으로 적용된다.

"충북 제천에서 연년생 겹쌍둥이가 태어나 지역사회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제천시는 자연임신으로 연년생 겹쌍둥이를 출산한 주우성씨(34)·진은아씨(33) 부부가 총 3억3000만원 상당의 산후·출산·양육 지원 혜택을 받는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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