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킴 노박이 사망 후 자신의 시신을 퇴비로 만들어 나무를 심는 데 사용해 달라는 유언을 남겼다. 그는 죽음 이후에도 자연의 일부가 되어 삶을 이어가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할리우드의 전설적인 여배우가 사망 후 자신의 시신을 퇴비로 만들어 나무를 심는 데 사용해 달라는 특별한 유언을 남겨 화제다. 지난달 25일(현지시간) 미국 폭스뉴스에 따르면 영화 '현기증'으로 유명한 배우 킴 노박(93)은 최근 인터뷰에서 사망 후 자신의 시신을 퇴비로 만드는 '인체 퇴비화'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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