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기존 민간 클라우드 기반 챗봇을 국세청 자체 인프라로 전환해 보안성을 높인다. 여기에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24시간 세무상담을 제공한다. 1일 국세청은 11월부터 자체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AI 국세정보 상담사'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국세청의 AI 국세정보 상담사는 정부가 추진하는 'AI 민생 10대 프로젝트'의 하나다.
"정부는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공공 AI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올해 안에 AI 국세정보 상담사 등 다양한 서비스를 개시한다. AI 국세정보 상담사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광주센터에 위치한 국세청 자체 인프라(On-premise)를 기반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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