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IT 노동자들이 영국 기업에 위장 취업해 급여를 핵 개발 자금으로 상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들은 블록체인과 보안 분야 기업을 표적으로 삼으며, 채용 과정에서 딥페이크 등 정교한 수법을 동원한다.
"- 북한 IT 노동자, 영국 위장취업 기승 - 블록체인·보안·은행 등 수천곳 표적 - 급여 90% 이상 북한에 상납, 핵자금 활용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