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에서 올해 뎅기열로 400명 이상이 사망하고 13만명이 입원했다. 전문가들은 비로 인한 모기 번식으로 감염 확산이 이달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방글라데시 올해 뎅기열 사망 418명 기록 지난달 173명 숨져 올해 월간 최대치 "비 번식지로 이달에도 뎅기열 지속"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올해 방글라데시에서 뎅기열로 인한 사망자 수가 400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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