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1.01

서울 지역 수능 응시자, 재학생 줄고 졸업생 늘었다

한겨레 · 2026.11.01 00:00
서울 지역 수능 응시자, 재학생 줄고 졸업생 늘었다

2027학년도 서울 지역 수능 응시자 중 재학생 비율은 줄고 졸업생 비율은 증가했다. 교육청은 스마트안경 부정행위를 막기 위해 시험장마다 전담 요원을 배치한다.

"오는 19일 치러지는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의 서울 지역 응시자 가운데 재학생 비율은 줄고 졸업생 비율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서울 지역 수능 응시원서 접수자는 11만3454명으로 지난해보다 704명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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