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29

이태원참사 4주기 기억식…“아들 앞에 펼쳐져 있던 삶, 재능, 계획 기억해달라”

한겨레 · 2026.10.29 00:00
이태원참사 4주기 기억식…“아들 앞에 펼쳐져 있던 삶, 재능, 계획 기억해달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이태원 참사 4주기 기억식이 열려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유가족과 시민들은 진실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며 참사 이후에도 지속되는 2차 가해에 대한 고통을 호소했다.

"“사람을 사랑한다는 그 일, 참 쓸쓸한 일인 것 같아” 가수 알리가 노래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를 부르기 시작하자, 애써 담담하게 자리를 지키던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 표정이 끝내 무너졌다. 입술을 꽉 깨물고, 충혈된 눈가를 보라색 손수건으로 꾹 찍어 눌렀다."

원문 인용 — 한겨레
원문 보기 한겨레

기준일 수집 · 요약·정리 newshub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