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 형사소송법 시행 이후 경찰 수사를 평가하는 온라인 사이트가 등장했다. 수사기관을 견제하는 순기능이 기대되지만, 사건 당사자의 평가라는 점에서 신뢰성 논란도 제기된다.
"담당자 등 평가·별점 매기고 수사 경험 공유하는 공간도 일반 시민이 만든 것으로 추정 현재 이용 건수 10여개로 미미 “견제·감시 가능하지만 신뢰 한계” 지난달 개정 형사소송법이 시행 후 온라인에 ‘경찰서 리뷰 사이트’가 등장했다. 시민들이 각 경찰서 수사부서·담당자 등의 평가·별점을 매길 수 있는 사이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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