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구속 기간 동안 21억 원이 넘는 영치금을 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이에 서영교 의원은 수용자 보관금 한도와 사용을 제한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최근 14개월 사이 20억원이 넘는 영치금을 받아 출금한 것으로 드러나자 이를 제한하는 법을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인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발의했다. 서 의원은 지난 27일 ‘형의 집행 및 수용자의 처우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 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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