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정 건축사는 30년 넘게 건축 설계 분야에서 활동하며 여성 건축가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그는 프로젝트 전체를 조망하는 안목과 책임감을 강조하며, 후배들을 위한 멘토링과 새로운 건축사사무소 개업을 준비하고 있다.
"여자, 언니, 선배들 ⑮ 건축은 아무것도 없는 대지 위에 새로운 공간과 형태를 구상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건축가의 머릿속에만 존재하던 생각이 도면으로, 실제 건축물로 완성되지요. 이렇게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일이 건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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