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28

선관위특검, ‘올공’ 진입…147일 만에 투표 용지 검증 나서

한겨레 · 2026.10.28 00:00
선관위특검, ‘올공’ 진입…147일 만에 투표 용지 검증 나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하는 선관위 특검팀이 사건 발생 147일 만에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투표지 247만 장에 대한 공개 검증을 시작했다. 국회 참관단과 여야 의원 등이 입회한 가운데 투표지 위조와 장비 오류 여부를 확인하며, 현장에서는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는 시위대와 이를 통제하는 경찰 간의 대치가 이어졌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을 수사하는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팀이 28일 투표용지 공개검증을 위해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진입했다. 지난 6·3 지방선거 이후 147일 만에 투표 용지 검증에 들어가는 것이다. 선관위 특검팀은 이날 오전 8시17분께 투표용지 공개검증을 위해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2-3 출입구 내부로 진입했다."

원문 인용 — 한겨레
원문 보기 한겨레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