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소한 지 3개월 만에 무인매장을 돌며 물품을 훔친 40대 남성이 구속됐다. 경찰은 ㄱ씨가 지난달부터 광진구 일대에서 150만 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혐의를 확인하고 추가 범행을 조사 중이다.
"무인매장 절도로 실형을 살고 나온 40대 남성이 출소 석달 만에 또다시 무인매장을 돌며 물품을 훔친 혐의로 구속됐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40대 남성 ㄱ씨를 절도 혐의로 구속해 수사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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