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 4주기를 앞두고 공무원노조가 현장에서 희생자를 추모했다. 이태원 참사 특별조사위원회는 중간보고회를 통해 정부의 지휘 공백으로 재난 대응 체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음을 지적했다.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를 이틀 앞둔 27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서울지역본부 용산구지부 조합원들이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현장에서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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