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가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생활 속 수리를 지원하는 ‘그냥해드림센터’를 운영한다. 경제력과 관계없이 65세 이상 독거노인이나 조손가정을 대상으로 하며, 내년부터는 어르신 일자리 사업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마포구 취약계층 어르신 위한 수리 서비스 “그저 고맙죠. 감사합니다.” 윤용자 어르신(83)이 27일 식탁에 앉아 자신의 집 수리를 위해 방문한 ‘그냥해드림센터’ 직원들의 작업을 바라봤다. 직원들은 신청 내용에 맞춰 차례로 집안 곳곳을 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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