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27

괴산 문광면 주민들이 가꾼 ‘황금길’ 축제

경향신문 · 2026.10.27 00:00
괴산 문광면 주민들이 가꾼 ‘황금길’ 축제

충북 괴산군 문광면 문광저수지 일대에서 다음 달 15일까지 은행나무 축제가 열린다. 주민들이 직접 가꾼 300여 그루의 은행나무가 노란 황금길을 이루며 매년 많은 방문객이 찾고 있다.

"은행나무 300여그루 늘어선 ‘양곡은행나무길’서 내달 15일까지 은행나무 300여그루가 늘어선 충북 괴산 문광면 ‘양곡은행나무길’에서 축제가 열린다. 27일 괴산군 등에 따르면 문광면은 다음달 15일까지 양곡리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에서 ‘2026 양곡은행나무축제’를 개최한다. 양곡은행나무길은 문광저수지 주변 250m 길이 산책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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