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04

보육교사 “숨을 쉬지 않는다”···청주 어린이집서 낮잠자던 3살 남아 숨져

경향신문 · 2026.09.04 00:00
보육교사 “숨을 쉬지 않는다”···청주 어린이집서 낮잠자던 3살 남아 숨져

충북 청주의 한 어린이집에서 낮잠을 자던 3살 남아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어린이집 관계자 진술과 CCTV를 토대로 경위를 조사 중이며, 정확한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의뢰할 계획이다.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 경찰, CCTV로 경위 조사 충북 청주 한 어린이집에서 낮잠을 자던 3살 남아가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4일 청주상당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2분쯤 서원구 한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낮잠을 자던 A군(3)이 숨을 쉬지 않는다”고 신고했다. A군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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