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26

현장 경험에 컴퓨터공학의 기초를 더하다

한겨레 · 2026.10.26 00:00
현장 경험에 컴퓨터공학의 기초를 더하다

고려사이버대 컴퓨터공학부에 재학 중인 직장인 정인웅 학생이 실무와 학업을 병행하며 전문성을 높이고 있다. 그는 학업을 통해 얻은 이론적 지식을 현업에 적용하며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웠다.

"고려사이버대학교 컴퓨터공학부 정인웅 학생이 일과 학업을 병행하며 소프트웨어 개발자로서 전문성을 넓혀가고 있다. 방산회사에서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근무 중인 그는 2025년 3학년으로 편입해 졸업을 앞두고 있다. 장비에 탑재되는 펌웨어와 제어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온 그가 다시 공부를 시작한 이유는 컴퓨터공학의 기초를 체계적으로 다지기 위해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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