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세계불꽃축제를 앞두고 명당 자리를 선점해 고가에 판매하는 사적 거래가 성행하고 있습니다. 서울시와 경찰은 인파 밀집에 따른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도로 통제와 현장 계도 등 대규모 안전 관리 대책을 시행합니다.
"“여의도 불꽃놀이. 돗자리 가격 제시받음.” 4일 한 중고거래 플랫폼에 ‘불꽃축제’를 검색하자, 불꽃축제를 관람하기 좋은 ‘돗자리 명당’을 판매한다는 글이 여럿 올라와 있었다. 가격은 수십만원에서 ‘제시받음’까지 적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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