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군위 제1첨단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미래모빌리티와 반도체 등 6개 주력 업종 기업을 대상으로 입주 수요 조사를 실시한다. 시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 상반기 사업 타당성 검토를 의뢰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군위 제1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기업을 대상으로 입주 수요 등을 조사한다고 25일 밝혔다. 대구시는 실제 입주 수요 및 필요한 부지 규모를 파악하기 위해 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조사 대상은 미래모빌리티와 인공지능(AI)·로봇, 반도체, 기계·전자부품, 항공부품·정비(MRO), 방산·항공방위 등 6개 주력 유치업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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