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자체 개발한 보안 소프트웨어 E-ADS가 민간 시장을 침해한다는 논란이 일자 후속 대책을 마련 중이다. 교육청에 해당 소프트웨어를 제안요청서에서 제외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민간 기업과의 상생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자체 개발한 보안 소프트웨어(SW)의 민간시장 침해 논란이 불거지자 후속 조치에 나섰다. 민간 기업 사업 기회를 보호하면서 동시에 교육기관의 보안 수준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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